아산 도고에서 확인한 로컬비즈니스의 가능성
[생활권 고도화] 아산 도고 벤처프로젝트 공유회 '각자도생' 진행
Ⓒ충남사회혁신센터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고온천으로 잘 알려진 아산시 도고면. 그 곳에서 진행된 한 달 살이를 통해 로컬의 매력을 몸소 체험한 참가자들이 도고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준비한 벤처 비즈니스 프로젝트 공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DOGO벤처 프로젝트 공유회 각자도생(각잡고 자리잡은 도고의 생활)에는 어떤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충남사회혁신센터와 개항로 프로젝트로 전국에 로컬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창길 대표가 함께한 공유회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로컬 비즈니스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
DOGO벤처 프로젝트
Ⓒ온어스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청년마을 DOGO온천(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에서 진행한 한 달 살이를 통해 10명의 청년 참가자들은 로컬을 배경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과정을 만나보았습니다. 과정의 마무리에서 참가자들이 고민한 흔적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공유회 각자도생이 지난 4월 29일 월요일 도고 코미디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남도청 청년정책관 신승철 주무관,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 충남청년센터, 충남연구원, 순천향대학교 융합학부장 등 지역 관계자 그리고 신언리 이창재 이장과 도고성당 박제준 목사 등 지역주민을 포함해 40명 이상이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  Ⓒ온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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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참가자들의 활동내용은 코미디홀 1층, 제비서재(52정거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도고'라는 로컬에서 경험한 한 달 간의 과정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발견한 로컬 콘텐츠가 서비스 및 제품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도고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로컬 콘텐츠가 F&B, 관광굿즈, 전시 등으로 활용 될 수 있는 결과물을 준비해 공유회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공유회에서 발견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도고가 가진 매력을 확인하고 로컬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과정으로 연계 되었습니다. 발표를 통해 각자가 준비한 내용들을 전달하고 예비 창업가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충남사회혁신센터
공유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 멘토링의 시간,
'로컬의 신' 이창길 대표와의 만남
Ⓒ온어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공유회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내용이 더욱 섬세한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을 준비하였습니다. 인천 개항로에서 시작해 전국에 로컬의 붐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로컬의 신' 저자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가 공유회에 멘토로 참가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다양한 분석으로 짚어주며 참가자들이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창길 대표는 현장을 통해 "비즈니스를 할 때 창업자의 동기와 스토리를 잘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콘텐츠의 차별화된 컨셉이 무엇인지를 잘 고민해야 하며, 이를 통해 수익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전하였습니다. 이창길 대표의 멘토링을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가치 있는 소비란 무엇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의미가 있고, 좋은 일에 쓰어지면 그만큼 매력적이어야 소비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는 참여자의 소감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공유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로컬 예비창업가로, 그리고 로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함께 그리며 도고가 더욱 매력적인 생활권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산 도고에서 확인한 로컬비즈니스의 가능성
[생활권 고도화] 아산 도고 벤처프로젝트 공유회 '각자도생' 진행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고온천으로 잘 알려진 아산시 도고면. 그 곳에서 진행된 한 달 살이를 통해 로컬의 매력을 몸소 체험한 참가자들이 도고의 고유성을 기반으로 준비한 벤처 비즈니스 프로젝트 공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DOGO벤처 프로젝트 공유회 각자도생(각잡고 자리잡은 도고의 생활)에는 어떤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을까요? 충남사회혁신센터와 개항로 프로젝트로 전국에 로컬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창길 대표가 함께한 공유회 현장 소식을 전합니다.
로컬 비즈니스의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는 과정,
DOGO벤처 프로젝트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청년마을 DOGO온천(사회적협동조합 온어스)에서 진행한 한 달 살이를 통해 10명의 청년 참가자들은 로컬을 배경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고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과정을 만나보았습니다. 과정의 마무리에서 참가자들이 고민한 흔적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공유회 각자도생이 지난 4월 29일 월요일 도고 코미디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충남도청 청년정책관 신승철 주무관,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 아산시청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 충남청년센터, 충남연구원, 순천향대학교 융합학부장 등 지역 관계자 그리고 신언리 이창재 이장과 도고성당 박제준 목사 등 지역주민을 포함해 40명 이상이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의 활동내용은 코미디홀 1층, 제비서재(52정거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도고'라는 로컬에서 경험한 한 달 간의 과정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발견한 로컬 콘텐츠가 서비스 및 제품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세미나와 교육 등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도고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로컬 콘텐츠가 F&B, 관광굿즈, 전시 등으로 활용 될 수 있는 결과물을 준비해 공유회를 찾은 많은 분들에게 선보였습니다. 공유회에서 발견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은 도고가 가진 매력을 확인하고 로컬 콘텐츠를 고도화하는 과정으로 연계 되었습니다. 발표를 통해 각자가 준비한 내용들을 전달하고 예비 창업가로서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충남사회혁신센터
공유회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준 멘토링의 시간,
'로컬의 신' 이창길 대표와의 만남
충남사회혁신센터는 공유회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내용이 더욱 섬세한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을 준비하였습니다. 인천 개항로에서 시작해 전국에 로컬의 붐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로컬의 신' 저자 이창길 개항로 프로젝트 대표가 공유회에 멘토로 참가해 참가자들의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다양한 분석으로 짚어주며 참가자들이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창길 대표는 현장을 통해 "비즈니스를 할 때 창업자의 동기와 스토리를 잘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콘텐츠의 차별화된 컨셉이 무엇인지를 잘 고민해야 하며, 이를 통해 수익모델을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전하였습니다. 이창길 대표의 멘토링을 통해 "소비자 입장에서 가치 있는 소비란 무엇일까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의미가 있고, 좋은 일에 쓰어지면 그만큼 매력적이어야 소비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라는 참여자의 소감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충남사회혁신센터는 공유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로컬 예비창업가로, 그리고 로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를 함께 그리며 도고가 더욱 매력적인 생활권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