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이 지닌 가능성을 확인하는 현장,
「충남 41℃ 다양성 영화제」가 9회차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나사렛대학교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 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상영회에서 영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생활 자립 사례를 공유하고, 모두가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한 '충남형 자립 모델'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5월 충남사회혁신센터는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다양성 영화제 2회차 상영을 진행 하였습니다. (링크-[충남 41℃ 다양성 영화제] 정은혜 작가와 함께 장애를 넘어서는 사회 통합의 현장 ) 정은혜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니 얼굴>을 상영하며 200여명의 관객과 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감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가오는 11월 5일(화) 나사렛대학교 경건관 3층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는 어떤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이번 영화제는 나사렛대학교에서 개교 7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와 협력해 진행됩니다. 일상 속 발달장애인이 살아가기에는 아직도 문턱이 높은 우리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문화예술제를 통해 찾아가려 합니다. 영화를 통한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토크콘서트와 공연 그리고 팝업-북 콘서트와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를 함께해주세요.
영화제 주요 내용 안내
상영작 : 다섯개의 시선(2004, 감독 박경희) *일부 옴니버스 상영(30분)
Ⓒ CJ 엔터테인먼트
줄거리 : 학교 친구들에게는 왕따지만 동네 아줌마와 나이 차이를 너머 우정을 나누는 은혜는 씩씩하고 당찬 아이다. 어눌하지만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소통부재에 대한 은혜의 진심어린 답변이다. 평범하면서도 낯선 은혜의 일상을 들여다 보면, 해풍속에 피는 바닷가의 꽃처럼 외롭지만 강인한 소녀의 소박한 꿈이 담겨있다.
박경희 감독은 연출의도를 이렇게 밝혔다. ‘다운증후군 소녀의 일상을 관찰하고 재현한 영화를 통해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조금 더 가깝게 접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주연을 맡은 정은혜 양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다운증후군 소녀의 일상을 담아낸 이 영화는 장애인과 이들을 자녀로 둔 가족이 받는 편견어린 시선을 따뜻한 톤으로 그려냈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은혜가 겪는 일상은 아프기도 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은혜 만의 특별한 순간이 발휘되는 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다섯개의 시선> 중 한 작품으로, 은혜의 다름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질 날을 상상하게 되는 소중한 작품. (출처 : 퍼플레이)
토크 콘서트 : 영화가 끝나고 함께 시작하는 이야기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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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혜 작가 | 장차현실 작가 | 서동일 감독 | 이진숙 PD | 노영심 작곡가 | 사회 : 김병건 처장 |
상영작 <다섯개의 시선>에서 일부 단편 상영 이후, 당시 출연한 정은혜 작가를 비롯해 장차현실 작가, 서동일 감독과 상영작과 그 뿌리를 같이하는 인권 영화 <여섯개의 시선>의 프로듀싱을 맡은 이진숙 PD, 대한민국의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 작곡가 그리고 자문을 맡은 김병건 처장이 토크콘서트의 사회를 맡아 영화에 대한 소회를 나누며 관객의 질문에 답하는 모두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마음을 따스하게 채우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타 문의
041-570-7970 (나사렛대학교 지역발전협력센터)
041-547-5045 (충남사회혁신센터 기획협력팀)

다양성이 지닌 가능성을 확인하는 현장,
「충남 41℃ 다양성 영화제」가 9회차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나사렛대학교에서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 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상영회에서 영화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생활 자립 사례를 공유하고, 모두가 어우러져 살아가기 위한 '충남형 자립 모델'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난 5월 충남사회혁신센터는 나사렛대학교 경건관에서 다양성 영화제 2회차 상영을 진행 하였습니다. (링크-[충남 41℃ 다양성 영화제] 정은혜 작가와 함께 장애를 넘어서는 사회 통합의 현장 ) 정은혜 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니 얼굴>을 상영하며 200여명의 관객과 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감정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가오는 11월 5일(화) 나사렛대학교 경건관 3층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 우리는 어떤 만남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이번 영화제는 나사렛대학교에서 개교 7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기에 개최하는 <2024 대한민국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제>와 협력해 진행됩니다. 일상 속 발달장애인이 살아가기에는 아직도 문턱이 높은 우리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과 방향을 문화예술제를 통해 찾아가려 합니다. 영화를 통한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토크콘서트와 공연 그리고 팝업-북 콘서트와 같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를 확인하는 자리를 함께해주세요.
영화제 주요 내용 안내
상영작 : 다섯개의 시선(2004, 감독 박경희) *일부 옴니버스 상영(30분)
Ⓒ CJ 엔터테인먼트
줄거리 : 학교 친구들에게는 왕따지만 동네 아줌마와 나이 차이를 너머 우정을 나누는 은혜는 씩씩하고 당찬 아이다. 어눌하지만 분명하게 말하고 있는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소통부재에 대한 은혜의 진심어린 답변이다. 평범하면서도 낯선 은혜의 일상을 들여다 보면, 해풍속에 피는 바닷가의 꽃처럼 외롭지만 강인한 소녀의 소박한 꿈이 담겨있다.
박경희 감독은 연출의도를 이렇게 밝혔다. ‘다운증후군 소녀의 일상을 관찰하고 재현한 영화를 통해 장애가 있는 친구들을 조금 더 가깝게 접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주연을 맡은 정은혜 양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다운증후군 소녀의 일상을 담아낸 이 영화는 장애인과 이들을 자녀로 둔 가족이 받는 편견어린 시선을 따뜻한 톤으로 그려냈다.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은혜가 겪는 일상은 아프기도 하지만, 그 안에 숨겨진 은혜 만의 특별한 순간이 발휘되는 순간이 무척이나 소중하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다섯개의 시선> 중 한 작품으로, 은혜의 다름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질 날을 상상하게 되는 소중한 작품. (출처 : 퍼플레이)
토크 콘서트 : 영화가 끝나고 함께 시작하는 이야기의 장
상영작 <다섯개의 시선>에서 일부 단편 상영 이후, 당시 출연한 정은혜 작가를 비롯해 장차현실 작가, 서동일 감독과 상영작과 그 뿌리를 같이하는 인권 영화 <여섯개의 시선>의 프로듀싱을 맡은 이진숙 PD, 대한민국의 '우영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 작곡가 그리고 자문을 맡은 김병건 처장이 토크콘서트의 사회를 맡아 영화에 대한 소회를 나누며 관객의 질문에 답하는 모두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진행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마음을 따스하게 채우는 시간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기타 문의
041-570-7970 (나사렛대학교 지역발전협력센터)
041-547-5045 (충남사회혁신센터 기획협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