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일상 속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해 보는 프로젝트를 통해 도민 문제해결력 및 지역 문제 해결 문화 확산
모든 것은 콩 세 개에서 시작되었다!
지역의 문제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발견하고, 주민 스스로 해결해보는 생활실험의 장.
로컬은 콩밭은 일상 속 불편과 지역의 오래된 과제를 ‘실험’이라는 방식으로 풀어가는 주민 참여형 프로젝트입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주민들이 직접 질문을 던지고, 작은 시도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을 함께 찾아가는 과정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참여팀들은 동네 활력 증진, 마음 돌봄, 공동체 연결, 역량 강화 등 각자의 삶과 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직접 다루며 생활에 기반한 다양한 해결 방안을 만들어갔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시도하고 배우는 경험이 지역 문제 해결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일상에서 시작된 작은 실험들이 지역 안의 관계와 변화를 만들어가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 활동기간 | 2025년 4월 ~ 12월 |
| 참여대상 | 지역문제 해결에 아이디어를 가진 충남도민 |
| 사업내용 | ①오리엔테이션 ②생활실험 지원 ③공동체 활동 취재 기자단 운영 |
(8. 9.) 오리엔테이션
(12.23) 성과공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