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함께하는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선주민과 이주민 간 상호 신뢰를 형성하고 지역공동체 통합의 기반 구축
“서로 다른 삶이 만나 이웃이 되는 첫걸음"
요리 교실, 워크숍, 마을 산책 등 일상의 활동을 함께 하며 이야기하고, 배우고, 나눴습니다.
천안·아산 지역의 이주민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함께하는 과정 속에서 낯섦은 익숙함으로 바뀌었고, 관심과 연결이 생겼습니다. 함께한 경험 속에서 언어는 다르지만 마음은 닿을 수 있다는 것,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태도가 공동체의 관계를 만든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작은 만남의 기록들이 지역 안에서 공존과 연결을 이루는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활동기간 | 2025년 8월 ~ 11월 |
| 참여대상 | 천안·아산 내 선주민 및 이주민 |
| 사업내용 | ①오리엔테이션 ②관계맺기 요리교실 ③환승마켓(공동프로젝트) ④마을 슬로우런 ⑤성과공유회 |
| 사업주제 | 선주민과 이주민이 일상에서 협력하고 관계를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서로의 문화와 생활을 이해하는 상호 신뢰 형성 기반을 마련함 |
오리엔테이션 관계맺기 요리교실 환승마켓 마을 슬로우런 성과공유회
2023 이주민X충남 영화제
2024 충남 41℃ 다양성 영화제
(8. 9.) 오리엔테이션
(8. 24.) 관계맺기 요리교실
(9. 13.) 환승마켓
(10. 11.) 마을 슬로우런
(11. 1.) 성과공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