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 우리가만듭니다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함께살이’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센터장 정상훈)는 충남 도내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위한 「 2025년 선주민-이주민 통합기반 조성 사업 ‘함께살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 ‘함께살이’는 천안·아산 지역을 중심으로 선주민과 이주민이 일상 속 관계를 맺고, 지역과 삶을 주제로 공동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이다.
□ 문화적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경험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로 총 5회차에 걸쳐 소규모 활동으로 진행된다.
□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관계 맺기 캠핑데이 ▲공동마켓 운영 ▲마을 걷기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비 지원과 함께 공식 영상·소책자 제작, 지역공동체와의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
□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라는 틀을 넘어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의 커뮤니티 모델을 실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모집 대상은 충남 도내에 거주 중인 선주민 및 이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31일(목) 18시까지이며 신청서 및 동의서 작성 후 이메일(an@clocal.kr)로 접수하면 된다.
□ 정상훈 센터장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삶의 방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2025년 통합 출범한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기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지역 맞춤형 컨설팅, 공동체 갈등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통협력공간 운영과 지역 정체성을 살린 로컬브랜딩 등 공동체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있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 우리가만듭니다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함께살이’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센터장 정상훈)는 충남 도내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위한 「 2025년 선주민-이주민 통합기반 조성 사업 ‘함께살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 ‘함께살이’는 천안·아산 지역을 중심으로 선주민과 이주민이 일상 속 관계를 맺고, 지역과 삶을 주제로 공동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이다.
□ 문화적 차이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경험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도로 총 5회차에 걸쳐 소규모 활동으로 진행된다.
□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 ▲관계 맺기 캠핑데이 ▲공동마켓 운영 ▲마을 걷기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에게는 활동비 지원과 함께 공식 영상·소책자 제작, 지역공동체와의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
□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문화’라는 틀을 넘어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의 커뮤니티 모델을 실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모집 대상은 충남 도내에 거주 중인 선주민 및 이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7월 31일(목) 18시까지이며 신청서 및 동의서 작성 후 이메일(an@clocal.kr)로 접수하면 된다.
□ 정상훈 센터장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함께 살아가는삶의 방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안에서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2025년 통합 출범한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는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기반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지역 맞춤형 컨설팅, 공동체 갈등관리,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소통협력공간 운영과 지역 정체성을 살린 로컬브랜딩 등 공동체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에 힘쓰고있다.